일제강점기 모습 

후계목

서울 통의동의 백송 천연기념물4호

소 재 지; 서울 종로구 통의동 35-5

통의동의 백송은 지면에서부터 2갈래로 갈라졌는데 남쪽 줄기는 가슴 높이 둘레가 1미터 정도 되고 높이는 2.5에서 다시 4갈래로 갈라졌습니다. 동쪽 줄기는 비스듬히 누워 옆집 울타리를 넘어 10미터 정도 자랍습니다. 한국의 백송 중에서도 굵은 편이 였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천연기념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당시의 기록을 보면 뿌리목 줄기둘레 약 5미터에서 높이 15미터로 땅 위에서 바로 6갈래로 갈라져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태풍 피해로 가지 찢어져 고사하여 1993년3월24일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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